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미포조선, 1223억 규모 PC선 2척 공사수주 [주목 e공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현대미포조선
    사진=현대미포조선
    현대미포조선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1223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2년 말 연결 기준 매출의 3.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선株 '상승 행진' 뱃고동

      조선주가 22일 실적 개선 전망과 정부 지원 기대감 등으로 큰 폭으로 올랐다.대우조선해양은 이날 11.75% 오른 2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미포조선(9.70%), HD한국조선해양(6.41%), HD현대중공업...

    2. 2

      조선주, 실적 개선·정부 지원 '겹호재'…외국인·기관 쌍끌이

      조선주가 큰 폭으로 오르며 장을 마쳤다. 선가가 상승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영향을 미쳤다. 정부도 업황 회복에 발맞춰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주요 투자자들은 조선주를 사들이고...

    3. 3

      현대미포조선, 4145억 규모 컨테이너선 5척 수주 게약[주목 e공시]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소재 선사와 컨테이너선 5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헀다고 22일 공시헀다. 계약 금액은 4145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1.15%에 해당 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