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차기 행장 후보 이석태·조병규로 압축...26일 최종 후보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 차기 은행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대표이사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1차 후보 4명 가운데 이석태 국내영업부문장과 조병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를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지난 3월 24일부터 내부 경영승계 프로그램에 따라 외부 전문가 평가와 평판 조회, 업무보고 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

    압축된 2명의 후보는 26일 열리는 자추위에서 최종 프리젠테이션과 심층면접을 거치게 되며 이중 1명이 최종 후보로 선정된다.
    이석태 우리은행 국내영업부문장
    이석태 우리은행 국내영업부문장
    조병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조병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ADVERTISEMENT

    1. 1

      "1분만 늦어도 1000원"…지연보상제 꺼낸 배민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배달 지연 보상 제도를 강화한다. ‘탈(脫)팡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배달의민족 신규 유입자를 확대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

    2. 2

      트럼프,파월 소환위협에 시장 요동…美주가 선물 급락·달러 약세

      트럼프 행정부와 연방준비제도의 긴장 고조로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서 자금을 빼내면서 미국 주식 선물과 달러 가치가 하락했다. 금값은 달러 하락으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지시간으로 11일(일요일) ...

    3. 3

      "15분 늦으면 3000원 드려요" 초강수…탈팡족 잡기 '총격전'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배달 지연 보상 제도를 강화한다. '탈(脫)팡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배달의민족 신규 유입자를 늘리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