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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1067명 확진…사흘 만에 다시 1천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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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1067명 확진…사흘 만에 다시 1천명대
    경남도는 2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67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모두 지역 감염자이다.

    사흘 만에 다시 1천명대를 기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312명, 진주 169명, 김해 150명, 양산 106명, 거제 99명, 통영 47명, 함안 43명, 사천 40명, 밀양 21명, 창녕 13, 하동 12명, 거창 12명, 고성 11명, 의령 9명, 함양 7명, 산청 6명, 합천 6명, 남해 4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74명을 유지했다.

    위중증 환자도 없다.

    27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5.1%를 기록했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88만1천883명으로 증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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