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두산 잠실 경기 비로 취소…추후 재편성 입력2023.05.27 12:39 수정2023.05.27 12: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2시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두산 베어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올 시즌 비나 미세먼지로 취소된 경기는 25게임으로 늘어났다. 취소된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2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37세 맏형이 해냈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 3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