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디센트럴랜드(MANA) 등 메타버스 토지 가격, 작년 대비 80% 이상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디센트럴랜드(MANA), 더 샌드박스(SAND) 등 유명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가상 토지 가격이 작년 대비 80% 이상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집계사이트 코인게코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주요 메타버스 토지의 바닥 가격이 최근 급락했다"면서 "솜니움(CUBE)의 가상 토지 가격은 작년(6.05ETH) 대비 93.9% 하락한 0.37ETH에 거래되고 있다. 복셀(VOXEL)의 토지 시세도 93.8% 빠졌다"라고 밝혔다.

    코인게코는 "같은 기간 더 샌드박스(MANA), 디센트럴랜드(MANA), 아더디드(OTHR) 등 토지 가격도 80% 넘게 하락했다"라고 덧붙였다.
    "디센트럴랜드(MANA) 등 메타버스 토지 가격, 작년 대비 80% 이상 급락"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강민승 블루밍비트 기자 minriver@bloomingbit.io

    ADVERTISEMENT

    1. 1

      '슈퍼 호황' 전력기기株, 깜짝 실적에 최고가 행진 [종목+]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 주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여전...

    2. 2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조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