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목재연료 생산공장서 넘어진 설비에 깔린 50대 숨져 입력2023.05.29 17:52 수정2023.05.29 17: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전 11시 27분께 강원 정선군 북명편 한 목재연료 생산공장에서 A(54)씨가 넘어진 공장설비에 깔려 숨졌다. A씨는 휴무일을 맞아 공장 내부 청소를 하다가 지게차를 몰던 동료가 건드린 공장설비가 넘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경남 거창군 남쪽서 규모 2.9 지진…기상청 주의 당부 3일 오후 3시 28분께 경남 거창군 남쪽 14㎞ 지점에서 규모 2.9 지진이 발생했다.같은 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행정구역상 거창군 신원면이며 진원의 깊이는 8㎞다. 흔들린 정도를 나타내는... 2 "아들도 군대 가는데 끔찍"…경호처에 항의한 공수처 관계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집행되던 3일 오후 관저로 들어갔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관계자가 "왜 대원들에게 불법적 업무를 지시하느냐"면서 항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호처 저항으로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 3 "무안을 돕자"…여객기 사고 직후 이틀간 11억원 모였다 무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전남 무안에 고향사랑기부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을 잠정 집계한 결과 무안군에는 전년도 모금액의 3배에 달하는 15억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