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심뇌혈관질환 중요 정책 논의하는 관리·전문위원회 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심뇌혈관질환 중요 정책 논의하는 관리·전문위원회 구성
    정부가 심뇌혈관질환 정책을 수행하고 중요 내용을 논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관리위원회 및 전문위원회'를 구성한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음달 11일 시행된다.

    심뇌혈관질환 관리위원회와 전문위원회는 심뇌혈관질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권역 심뇌혈관센터 개편을 위해 센터를 재지정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개정령안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위임한 관리위원회 및 전문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규정했다.

    심뇌혈관질환 관리위원회 위원 임기는 3년으로 하고,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회 산하 세부 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운영 규정, 심뇌혈관질환연구사업 위임 범위와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위탁 근거 등도 시행령에 담겼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