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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직원·대전공장 주민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임직원들과 대전공장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경북 김천시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대전공장 화재로 인한 직원과 인근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화재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수도산 치유 두드림, 웰니스 테라피, 나만의 향기 숲, 공예 테라피 등 건강증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체험할 수 있다.

개인 또는 가족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공장 인근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은 오는 14일, 19일과 7월 14일, 19일 등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주민 대상 프로그램은 내달 12·15·26·30일에 당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17∼18일, 27∼28일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성호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으로 문의하면 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안을 지속해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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