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서 돈사 화재…돼지 2천마리 폐사 입력2023.05.31 21:51 수정2023.05.31 21: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1일 오후 6시 47분께 울산 울주군 한 양돈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2천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돈사 8개 동 중 1개 동을 태우고 2시간가량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2 서울→부산 4시간30분…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일부 해소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귀성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다만 오전보다는 차량 흐름이 원활해지며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3 '공소 기각 vs 실형'…희비 엇갈린 김건희·내란 특검 작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김건희 특검팀과 내란 특검팀의 1심 성적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나머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이 정식 출범한 만큼 수사 범위를 보다 세밀하게 조정하는 작업도 불가피할 전망이다.14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