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세종의 밤이 아름다워진다' 내달 3일부터 세종수목원 야간개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의 밤이 아름다워진다' 내달 3일부터 세종수목원 야간개장
    국립세종수목원이 다음 달 3일부터 9월 23일까지 야간에도 문을 열고 관람객이 맞이한다.

    31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수목원 특별한 夜행'이란 이름의 야간 개장 시간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30분까지다.

    야간 관람구역은 사계절전시온실과 축제마당, 한국전통정원 일원이다.

    이 기간 오후 5시 이후 입장하는 관람객은 50% 할인된 가격(1인당 2천500원)으로 수목원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다음 달 3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야간 개장 개막식에는 야간 조명 점등 행사와 초대 가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한층 더 깊어진 한국전통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간 개장을 통해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거 모르면 비행기 못 탈 수도"…출국 전에 꼭 확인하라는데 [플라잇톡]

      명절 기간 공항은 연휴를 이용해 여행하려는 인파가 몰리면서 '공항에 평소보다 일찍 도착해야 한다'는 게 중요했다. 하지만 이번 설은 북적이는 인파 못지않게 기존과 달라진 규정이 변수로 떠올라 출발 전 ...

    2. 2

      "아빠, 비행기 언제 타요"…해외여행 가려다 공항서 '낭패' [트래블톡]

      올해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이용객 약 122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항에서의 출국 수속 시간 절약이 출발 전 여행 만족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하루 평균 20만명을 웃도는 수치로...

    3. 3

      "누가 다녀왔길래"…유튜브 속 '오스트리아' 검색 260% 급증

      최근 방영 중인 인기 유튜브 여행 콘텐츠 영향으로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등 유럽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은 해당 프로그램 예고편 공개일인 지난달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