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강서·경기 동탄서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19일 경기 구리·부산으로 확대
    서울 강서·경기 동탄서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
    국토교통부는 이달 5일부터 서울 강서, 경기 동탄에서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강서에선 화곡본동·화곡1동·화곡2동·화곡6동·화곡8동 행정복지센터에, 동탄에서는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전세피해 상담 부스를 설치한다.

    임차인들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법률·심리·주거·금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피해자는 사전 예약한 뒤 자택 방문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세피해지원센터(☎ 02-6917-8105)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이달 19일에는 경기 구리와 부산에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필요시 찾아가는 피해상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전세사기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구에서 지난달 말까지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운영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정부, 성수품 최대 40% 할인 지원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과 축산·수산물, 쌀값이 전반적으로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오는 16일까지 설 성수품과 대체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 지원에 나섰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

    2. 2

      "이젠 무조건 안 사준다" 큰손의 변심…글로벌 국채시장 패닉 오나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연기금들이 세계 장기 국채의 '구조적 매수자'에서 '선별적 매도자'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항상 국채를 대규모로 사줄 것이라고 믿었던 연기금의 전략이 바뀌었다는 뜻...

    3. 3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