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중화장실서 동성남성 불법촬영 20대 검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중화장실서 동성남성 불법촬영 2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공중화장실에서 동성 남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22)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광주 서구 종합버스터미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던 10대 남성 B씨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장실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낀 B씨가 신고해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현장에서 압수한 A씨의 휴대전화에는 또 다른 피해자를 불법 촬영한 사진이 추가로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나래 주사 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충격에 극단적 선택 시도"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모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제작진을 강하게 비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2. 2

      페이커, 이제 서른인데…"현충원 안장되나요?" 무슨 일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전설 페이커(본명 이상혁·30)가 e스포츠 선수 최초로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자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 국가보훈부로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3. 3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과 인질 강도 등을 벌이다가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2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신청된 73명 중 72명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