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서 오수관로 매설 작업하던 60대 작업자 철근에 깔려 숨져 입력2023.06.02 18:19 수정2023.06.02 18: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오후 1시 30분께 강원 철원군 서면 자등리 한 오수관로 매설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철근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사가 '전자담배' 피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올해 4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 2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3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