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베이스 콘서트',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 콘서트', '테너 콘서트', '20주년 기념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
첫 무대인 '바리톤&베이스 콘서트'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
바리톤과 베이스의 중후한 음색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시간이다.
바리톤 박정환, 서정혁, 오승용, 임봉석, 제상철과 베이스 김동호, 윤성우 등이 무대에 오른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정갑균 관장은 4일 "성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큰 잔치처럼 함께 축하하고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