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양식장 관리선 불…선원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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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과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서 2시간 만인 이날 오후 10시께 주불을 껐다.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이 불로 관리선에 있던 선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해경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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