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엔 메리 샤피로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장과 엄우종 아시아개발은행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윤 회장은 회의에서 “아·태지역이 넷제로 경제로 전환하기 위해선 금융회사뿐 아니라 규제기관, 관련 업계, 시민단체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협력이 절실하다”며 “KB금융도 아·태지역의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