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전교통공사, 신안산선 운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교통공사, 신안산선 운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대전교통공사는 2025년 4월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복선전철 운영·유지보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안산(한양대 에리카캠퍼스)∼광명∼여의도 구간과 송산(차량기지)∼시흥시청∼광명 구간을 운행하는 신안산선은 총연장 44.898㎞에 정거장 15개, 차량기지 1개로 구성된다.

    대전교통공사는 사업 수탁 경쟁에 현대로템과 공동 참여했다.

    공사는 개통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개통 이후 관제·안전관리 업무를 10년 단위로 최장 40년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약 1천억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1월 용인경량전철, 2월 오송국가철도종합시험선로 운영 지원 용역도 수주했다.

    연규양 사장은 "도시철도 17년 무사고 운영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수도권 광역철도 운영 노하우를 사전에 습득해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운영에 대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 갈 때마다 3000만원 지른다"…中 관광객 이 정도였나

      지난 12일 오전 8시 문 닫힌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20여명이 줄을 서 있었다. 오전 10시 30분 백화점이 문을 열면 명품 매장에 가장 먼저 들어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사려는 이른바 &ls...

    2. 2

      설 귀성 행렬 시작된 고속도로…서울→부산 6시간20분 걸린다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16일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약 505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

    3. 3

      정신분열증 천재 수학자가 '죄수의 딜레마'에서 빠져나온 방법은?

      인간은 때때로 가장 눈부신 지성으로 세계를 해석하려 들지만, 결국 생의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사랑이라는 겸허한 언어로 세상을 다시 배우게 된다.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처럼 이 문장은 천재 수학자 존 내쉬의 삶을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