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행정사회 신임 회장에 황해봉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행정사회 신임 회장에 황해봉씨
    대한행정사회는 제2대 회장으로 황해봉 행정사가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황해봉 당선자는 지난 6일 정회원 직선제로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7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22.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행정심판 대리권 확보, 무자격자 척결, 지방행정사회 법인화 및 마을행정사 활성화, 공제조합 설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황 당선자는 고등학교 중퇴 후 공사 현장과 공장에서 일하다 26세에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1세에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법제처 근무를 거쳐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국장을 지냈으며 행정심판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행정사로서 7년째 일해왔다.

    황 당선자는 오는 9일 회장으로 취임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월 4일' 복무까지…"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공소장 적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근무지를 무단 이탈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총 102일을 결근한 것으로 판단해 공소장에 기재했다.12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가 서울 마...

    2. 2

      "여성 연결해줘 감사"…엡스타인 문건에 등장한 일론 머스크 동생

      미국 정계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 공개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의 친동생 킴벌 머스크도 엡스타인과의 교류 의혹에 휘말렸다.블룸버그통신과 가디언 등 외신은 11일(현지시간) 최...

    3. 3

      [속보]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파면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파면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