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역사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정례화해 자연생태, 자연 문화경관 역사 기록물을 발굴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송형근 공단 이사장은 10일 "기록물은 공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입증하는 자료이자 국립공원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체계적인 기록 관리를 추진해 공공기관 기록 관리의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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