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 사고로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상가 점포와 주변 아파트 등 299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긴급 복구에 나선 한전은 30여 분 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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