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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유성구 직원들 퇴근길 택시서 수다판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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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 선보일 웹예능 '유성택시'서 고충·애창곡 등 소개
    대전 유성구 직원들 퇴근길 택시서 수다판 벌인다
    대전 유성구 직원들이 퇴근길 택시에서 수다판을 벌인다.

    유성구는 다음 달 초 자체 웹예능 '유성택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공용 업무차로 집까지 퇴근시켜주면서 고충과 사연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야근이나 출장 후 집에 가면서 듣는 노래, 자신을 힘들게 하는 상사나 민원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등도 소개한다.

    유성택시는 솔직담백한 얘기를 통해 직원 간 이해와 유대감을 넓히고, 공무원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각도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바꾸고자 기획됐다.

    유성구는 월 1∼2회 10분 안팎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릴 계획이다.

    참가 직원은 사연 등을 신청하면 검토해 선정한다.

    첫 참가자는 정용래 구청장이었는데, 지난 13일 유성택시를 타고 퇴근하며 근황과 성격유형(MBTI), 애창곡,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얘기했다.

    대전 유성구 직원들 퇴근길 택시서 수다판 벌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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