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맥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맥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1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4.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4.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9%, 35.1%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1일 연속 23.3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코스맥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코스맥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코스맥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중국 비중 큰 OEM/ODM - 키움증권, BUY
    06월 08일 키움증권의 조소정 애널리스트는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 비중 높은 화장품 OEM/ODM 기업. 미국: 긴 터널의 끝, 이제는 희망이 보인다. 업종 차선호주로 제시. 중국 비중이 큰 ODM업체이기에, 향후 중국 소비 회복의 수혜가 기대됨. 다만 이스트 법인 상장 시기는 아직 미정. 한편 아픈 손가락이었던 미국 법인의 효율화 작업이 빠르게 진행, 관련 리스크 빠른 시일 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대신경제연구소 ‘2026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 성료

      대신경제연구소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대신343빌딩에서 법무법인 광장, 비사이드코리아와 공동으로 개최한 ‘2026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Governance Insight For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주주총회 및 기업 거버넌스 환경 속에서 상장기업이 준비해야 할 주요 이슈와 전략적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민첩한 거버넌스, 신뢰받는 기업’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이어 김유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법·제도 변화가 주주총회 환경을 바꾼다’를 주제로 최근 소수주주 권리 강화 제도가 주주총회 실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고, 김준호 매니저는 2026년 Glass Lewis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소개하며 현재 진행 중인 규제 변경 사항을 공유했다.임성철 비사이드코리아 대표는 행동주의 확산에 따른 기업의 대응 방안을 제시했으며, 안효섭 대신경제연구소 센터장은 주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주주총회 안건 설계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적 인사이트를 전달했다.이번 포럼에는 100여 명 이상의 상장기업 CFO 및 IR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백재욱 대신경제연구소 대표는 “급변하는 거버넌스 환경 속에서 기업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과 해법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 실무에 도움이 되는 거버넌스 관련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NH투자증권, 'RIA 미리 준비하고 국장으로 금의환향' 이벤트 진행

      NH투자증권은 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 제도 시행을 앞두고 사전 알림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제도 도입을 앞둔 만큼, 고객들이 RIA의 기본 구조와 활용 방향을 미리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서다.RIA 계좌는 해외주식 매도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주식에 투자할 경우, 한시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계좌다. 제도 시행을 위한 입법 절차가 예정된 가운데 NH투자증권은 미리 RIA계좌의 장점을 고객에게 알리고, 국내 투자로의 환류 정책에도 부응하고자 이번 사전 이벤트를 마련했다.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RIA 제도의 주요 내용과 절세 구조를 사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제도 시행 시점에 맞춰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받아볼 수 있도록 알림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 내 RIA 알림받기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금(Gold) 경품과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금 경품은 △1돈 1명 △반돈 2명 △1g 3명 등 총 6명에게 지급되며, 이와 별도로 3만 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RIA 계좌는 해외주식 투자 수익이 커진 상황에서 실질적인 절세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해외주식 투자 고객이 절세 전략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NH투자증권(N2)’와 ‘나무(NAMUH)’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마켓PRO] 美 이민단속 활용 논란에 팰런티어 급락…서학개미, '지금이 살 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최근 ‘그래닛셰어즈 팰런티어 2배’(티커 PTIR)를 집중 매수했다. 반면 ‘디렉시온 테슬라 하루 2배’(TSLL)는 가장 많이 팔았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서학개미 고수들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PTIR, ‘마이크로소프트’(MSFT), ‘디렉시온 팰런티어 하루 2배’(PLTU)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팰런티어테크놀로지스(PLTR)의 주가 하락이 저가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마감 가격 기준 PTIR은 19.1달러로 하루 전 거래일보다 7.1% 내렸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분석 기업인 팰런티어테크놀로지스(PLTR)가 3% 넘게 급락한 영향이다.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둘러싼 논란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주가 하락을 야기했다.미국 미디어들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을 둘러싼 부정적인 언론 보도가 PLTR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 ICE 요원들이 불법 체류자 단속을 위해 접수하는 제보 선별 과정에서 PLTR가 개발한 도구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이 도구는 ICE가 접수한 제보를 분류해 가장 시급한 정보를 우선 선별하고, 제보 내용을 요약해 제공한다. ICE는 최근 무리한 단속 작전을 이유로 현지에서 부정적인 여론의 화살을 맞고 있다.서학개미 고수들이 두 번째로 많이 산 MSFT은 433.5달러로 9.99% 하락했다. PLTU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