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축구 A매치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축구 A매치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대전시는 오는 20일 오후 8시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리는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속은 경기 전날인 19일부터 시작된다.

    경기장 주차장 차량 진입도 19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제한된다.

    또 대전교통공사는 경기 전과 후 각 1시간 동안 도시철도(지하철)를 4편씩 증편 운행한다.

    이에 따라 기존 12분이던 배차간격은 6분으로 줄어든다.

    경기장 주변과 인근 지하철역 등에는 질서유지 안전요원이 배치돼 관람객 귀가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을 위해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아달라"며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인도 경기 당일에는 가급적 중구 부사동 본소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지드래곤 호두과자' 뭐길래…"출시해달라" 난리난 이유

      “새벽부터 줄 서서 기다렸어요.”지난 6일 오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앞. 한겨울 추위에 패딩 점퍼와 목도리, 장갑 등으로 중무장한 수십여명의 인파가 이른 새벽부터 빼곡하게 줄을 선 것으...

    2. 2

      BTS 또 일냈다…영국 토트넘 홈구장서 '신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달성해 화제다.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UK는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탄소년단의 아미(팬...

    3. 3

      "20분 만에 의식 잃었다"…40대女에 무슨 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구매한 가짜 체중감량 주사를 맞은 직후 의식을 잃고 쓰러질 뻔한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최근 영국 매체 미러 등에 따르면 옥스퍼드셔 카터턴에 사는 미셸 소드(47)는 2020년 체중이 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