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영화제 3관왕' 김서형 주연 '비닐하우스' 내달 개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영화제 3관왕' 김서형 주연 '비닐하우스' 내달 개봉
    김서형 주연의 스릴러 영화 '비닐하우스'가 다음 달 개봉한다고 배급사 트리플픽쳐스가 19일 밝혔다.

    비닐하우스에 살며 요양사로 일하는 문정(김서형 분)이 간호하던 노부인이 사고로 숨지자 이를 감추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서형이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은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2021) 이후 2년 만이다.

    '비닐하우스'는 지난해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상, 왓챠상, 오로라미디어상을 받으며 3관왕을 달성했다.

    당시 "배우들의 명연기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장면에 긴장감을 더하고, 엔딩까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며 "독창적인 스토리와 반전되는 장르를 유려하게 잘 풀어낸 감독의 연출력도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동복을 어떻게 입어요'…초등학생들 옷차림 달라졌다는데 [트렌드노트]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를 접하는 아이들이 늘면서 아동복 시장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남아와 여아 옷 구분도 사라지는 추세다.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쇼핑몰 여성 ...

    2. 2

      유예된 욕망이 빚은 가장 아름다운 시절, 25년을 건너온 관능 '화양연화'

      왕가위 감독의 2000년 작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제목 그대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다루지만, 그 찬란함은 역설적으로 지독하게 폐쇄적인 공간과 억압된 신체 언어, 찰나의 스침을 통...

    3. 3

      활에서 지휘봉으로, 르노 카퓌송의 다음 악장

      음악계와 연예계를 넘나들며 클래식 음악을 두루 전파하는 전령사들이 몇몇 있다. 클래식 연주자들을 아티스트의 범주에서만 바라보며 그들에게 예술적 진정성을 요구했던 과거와는 달리, 밀레니엄 시대의 클래식 연주자들은 연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