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작업자 A씨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구조대원들의 심폐소생술(CPR)로 의식을 회복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70대 작업자 B씨도 메스꺼움 등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토중로 내화벽돌 해체 작업 중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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