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인베이스, 美 SEC 비판…"가상자산 규제법 제정 청원에 명확한 답변 안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인베이스, 美 SEC 비판…"가상자산 규제법 제정 청원에 명확한 답변 안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코인베이스가 촉구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법 제정 청원 답변에 4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답한 가운데, 코인베이스 측이 이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는다"며 비판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측 변호사들은 지난 17일 법원에 제출한 서면에서 "법원이 SEC 측에 규제법 제정과 관련해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SEC는 여전히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폴 그로왈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는 트위터를 통해 "정부 기관이 연방 법원의 직접적인 질문을 거부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SEC가 코인베이스의 청원을 기각했기 때문에 법원이 직무집행 명령(만다무스·Mandamus)을 승인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ADVERTISEMENT

    1. 1

      "또 다시 없을 바겐세일"…트럼프 쇼크에 "지금 사라"는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2. 2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3. 3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