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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 사랑 심는다" 전북대 해외봉사단 4년만에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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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 사랑 심는다" 전북대 해외봉사단 4년만에 활동 재개
    전북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4년 만에 해외봉사단 활동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외봉사단은 이날 전북대학술문화회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7월부터 시작되는 하계 봉사활동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 등 4개국 5개팀 12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양오봉 총장은 발대식 축사에서 "여러분 모두는 이번 활동이 녹록지 않은 일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세계 속에 우리 전북대의 우수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파하겠다고 스스로 나섰다"며 "전 세계 어디에 있더라도 자랑스러운 전대인임을 잊지 말고, 세상을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로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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