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문'은 포악한 군단이 평화롭던 행성을 위협하자 다양한 행성의 아웃사이더 전사들이 모여 은하계의 운명을 건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다.
한국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소피아 부텔라, 찰리 허냄,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
배두나는 사이보그 검사 네메시스 역을 소화했다.
'300', '맨 오브 스틸', '아미 오브 더 데드' 등 액션 영화를 선보인 스나이더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이달부터 9월까지 '오네긴', '로미오와 줄리엣',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순차적으로 상영한다.
코엑스점, 센트럴점, 분당점 등 메가박스 전국 18개 지점에서 볼 수 있다.
독립보행(일반 경쟁), 새벽비행(학생 경쟁), 랜선비행(웹애니메이션 경쟁) 총 3개 부문이다.
아시아 단편 부문 '아시아로'와 아시아 장편 부문 '미리내로'의 작품 공모도 진행 중이다.
2021년 8월 이후 제작이 완료된 작품만 방문 혹은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영화제는 오는 9월 14∼19일 서울 CGV연남에서 열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