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대 자체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현재 호흡과 맥박은 있지만 아직 의식은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낸 굴삭기는 민간 업체 소속으로, 부대 내부 공사를 위해 기지 내에 들어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군 당국은 굴삭기 기사가 부대 내부 도로로 이동하는 중에 공사와 무관한 A씨를 쳐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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