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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52주 신고가 경신, 앨범만 잘 파는 게 아냐 - 교보증권,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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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52주 신고가 경신, 앨범만 잘 파는 게 아냐 - 교보증권, BUY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앨범만 잘 파는 게 아냐 - 교보증권, BUY
    06월 12일 교보증권의 박성국 애널리스트는 하이브에 대해 "세븐틴·르세라핌 등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앨범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음원 성적에도 주목할 필요. 엔터사에 가장 핵심적인 매출원은 펜덤의 크기를 나타내는 앨범이나, 결국 BTS/블랙핑크와 같은 mega IP가 되기 위해서는 대중성으로 대변되는 음원 성적도 필수이기 때문. 그런 의미에서 소속 아티스트의 최근 음원 스트리밍 성장세는 고무적. TXT와 르세라핌의 최근 타이틀곡 1일차 Spotify Global 스트리밍은 각각 221K, 156K로 지난 타이틀 곡대비 76.7%, 31.9% 성장. 4세대 보이그룹 가운데 TXT의 빌보드 HOT100 진입 가능성이 가장 높음. 글로벌 차트 진입 힘들었던 세븐틴과 엔하이픈도 각각 139K, 181K 기록 했으며, 차트인 이후 이튿날부터 차트아웃 되었던 과거와 달리 장기 차트인. 아티스트 전반에 걸쳐 지나친 팬덤화에만 머물지 않고 기타해외지역 내 대중성도 확대되는 중."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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