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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과원, 동해 최북단 접경 해역서 첫 수산과학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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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과원, 동해 최북단 접경 해역서 첫 수산과학 조사
    국립수산과학원은 동해 최북단 접경 해역(어로한계선∼북방한계선)에서 분단 이후 처음으로 수산 과학조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류성 수산자원의 변동과 서식지 이동을 비롯해 동해 해양생태계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진다.

    조사는 접경 해역의 저도어장과 동해 북방어장에서 실시된다.

    조사해역이 어로한계선 북측에 있는 만큼 시험 조사선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해군과 해양경찰청의 협조하에 진행된다.

    수과원은 오는 24∼25일 첫 조사를 시작으로 매월 한 차례 조사할 예정이다.

    수과원은 "바다의 DMZ인 동해 최북단 접경 해역은 해양생태계가 가장 잘 보전된 해역"이라면서 "지속적인 수산 과학조사를 통해 수산자원을 관리하고 어업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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