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등산로 옷가게 화재…70대 2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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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팔과 등·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은 없다.
불은 옷과 집기 등 내부를 대부분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안에 설치된 형광등에서 불이 시작한 흔적을 발견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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