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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김성은 데뷔 30주년 콘서트 부산서 내달 1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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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김성은 데뷔 30주년 콘서트 부산서 내달 1일 열려
    크리오 아트 컴퍼니는 내달 1일 오후 5시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소프라노 김성은의 부산 콘서트가 열린다고 26일 밝혀다.

    이날 콘서트는 김 소프라노의 데뷔 30주년을 맞아 열리는 스페셜 투어콘서트로, 이탈리아 작곡가들의 곡으로 레파토리가 구성된 성악 리사이틀이다.

    부산대학교 음악교육학과를 졸업한 김 소프라노는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 극장에서 동양인 최초로 오페라 '리골레토'의 타이틀롤인 질다 역을 열연했다.

    해외에서 스페인 비냐스 국제 콩쿠르 우승 및 특별상 수상, 플라시도 도밍고 국제콩쿠르 대상, 이탈리아 토티 달 몬테 국제콩쿠르 우승, 스페인 아라갈 국제콩쿠르 우승 등 다양한 해외수상 경력을 가진 국내 대표 소프라노 중 하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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