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도시공사, 아트센터 건설사에 54억원 선금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도시공사, 아트센터 건설사에 54억원 선금 지급
    부산도시공사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산국제아트센터 건립 현장에 선금 54억원을 집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선금은 계약 이행 전 또는 기성대가 지급 전에 미리 공사대금의 일부를 지급하는 것이다.

    부산도시공사의 이번 선금 집행은 자재 가격 급등 등 불가피한 사유 발생 시 해당연도 기성금 지급 후에도 선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재정 신속 집행 지침'의 한시적 선금 집행 특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부산국제아트센터 건립공사는 주관사 태영건설(지분율 49%) 이외 지역 건설사 3개 사(지분율 51%)가 공동이행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최근 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 전환금융의 과제를 묻는다

      [한경ESG] 이달의 책전환금융: 녹색금융의 한계를 넘어 오형나·이젬마·오일영·홍두선·유인식 외 지음│박영사 │2만8000원  산...

    2. 2

      주요 22개 농산물 중 15개 상승…양배추는 작년의 반값

      양배추 가격이 작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무도 40% 넘게 내렸지만 작년에 워낙 비쌌던 터라 기저효과가 크게 반영된 결과다. 29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

    3. 3

      현대차, '관세 우려' 현실이 됐다…지난해 영업익 20% '뚝' [종합]

      현대차가 지난해 대미 관세에 따른 비용으로 4조1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었다.현대차는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1조4679억원으로 전년(2024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