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B씨 등 5~6명과 속칭 '섰다' 도박을 하다가 수천원가량의 판돈 문제로 B씨와 다투게 되자, 사무실 내부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신의 주거지 근처에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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