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쿄서 재일 학생 잼버리 9월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쿄서 재일 학생 잼버리 9월 개최
    재일한국학생회는 오는 9월 3∼5일 일본 도쿄에서 재일동포 대학생과 현지 유학 중인 한국인 대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강연을 듣고 교류하는 '2023 재일 한국 학생 잼버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일본의 대학교, 대학원, 단기대학, 전문학교 등에 다니는 학생 75명을 모집한다.

    이들은 재일동포의 역사 및 한일 관계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일본 속에서 소수자로 살아가기와 관련해 분반 토론을 진행한다.

    또 스포츠와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을 통해 참가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교류회를 갖고, 주류사회에서 활약하는 선배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참가 신정은 7월 25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indan.org/)를 참조하면 된다.

    학생회 관계자는 "모국과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 재일동포로서의 정체성을 세우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캄보디아와 더 긴밀 공조…초국가 범죄 근절할 것"

      이재명 대통령의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님과의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 전담반’은 활동을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

    2. 2

      김민석 "태릉CC는 종묘와 달라"…오세훈 "이중잣대" 지적에 반박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노원구 태릉컨트리클럽(CC)을 찾아 "종묘에도 논란이 있는데 (빌딩을) 너무 높게 해서 경관을 가리지 말라는 것처럼, 여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 공원을 조성하거나 연못을 복원하면 오히려 괜찮을...

    3. 3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반발했다.서울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