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돈사 288㎡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가량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돈사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근로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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