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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전기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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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전기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020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5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5.1%, 83.5%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제일전기공업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제일전기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제일전기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IPO 주관사 업데이트: 전기차 충전기 등 신사업으로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 중
    06월 22일 하나증권의 최재호 애널리스트는 제일전기공업에 대해 "68년 업력의 국내 스마트홈 시장 강자. 전기차 충전기 사업과 스마트 돌봄 사업을 추진 중. 신사업으로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 중.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68억원(+3.5% YoY), 영업이익 82억원(+1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EATON향 해외 물량 확대와, 2) 스마트홈 시장 성장에 따른 스마트 배선기구 수요 확대에 따라 수주잔고가 1Q23 1,102억원으로 YoY 27.9% 증가했으며, 3) 원천 기술 개발을 완료한 아크 차단기의 국내 도입을 통해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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