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등 경기 21곳 호우주의보 해제…남양주 등 10곳은 유지 입력2023.06.29 16:24 수정2023.06.29 16: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수원 등 경기도 내 21개 시군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29일 오후 4시 10분을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수원·고양·용인·성남·부천·화성·안산·안양·평택·시흥·파주·의정부·김포·광명·군포·하남·오산·양주·구리·의왕·과천이다. 도내 31개 시군 중 남양주 등 나머지 10곳의 호우주의보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2·3 비상계엄' 尹 첫 1심 선고…특검 '10년 구형' 결론 주목 이번 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온다. 12·3 비상계엄 이후 윤 전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 가운데... 2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오리엔테이션과 인수인계를 위해 계약서상 출근일 보다 몇시간 일찍 불렀다면 그 시점부터 근로기간을 계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 인해 근무기간이 하루 늘어나면서 1년 계약직 근로자의 근로일이 1년+1일이 ... 3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