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달리던 택시가 전신주에 충돌…승객 등 4명 다쳐 입력2023.07.03 13:18 수정2023.07.03 13: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낮 12시 9분께 전북 군산시 경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전신주에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객 등 4명이 다쳤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고 당시 충격으로 전신주가 크게 파손됐다. 주변 전력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현장 수습을 마무리하는 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들한테 1억원씩?"…초등생 유인 시도 50대 '횡설수설' 돈을 미끼로 초등학생 2명을 유인하려 시도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청주 청원경찰서는 초등생 2명을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2 양구 음식점서 고기 굽던 대학생 세명, 가스 폭발로 화상 지난 10일 오후 6시 55분쯤 양구군 양구읍의 한 음식점에서 점화용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대학생 3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 3 "대학 가서 공부하겠다"는 아내 말에…방화 시도한 70대 남편 70대 아내의 늦깎이 공부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르려 한 남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