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企 근로자 8000명에 10만원씩 문화비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상의·기업은행·동반성장硏
    中企 근로자 8000명에 10만원씩 문화비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1인당 10만원의 문화비를 지원받는다.

    대한상공회의소와 기업은행, 동반성장연구소는 3일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오른쪽),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가운데), 김성태 기업은행장(왼쪽)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중소기업 근로자 8000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문화복지 바우처’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이달 지원 대상 중소기업을 모집해 선정한다. 지원금을 받은 근로자는 대한상의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복지 플랫폼’에서 문화·복지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이 사업을 위해 8억원을 출연했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체율 불안한데…은행 가계대출 또 늘었다

      은행 연체율이 상승하며 대출 부실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가계대출이 두 달 연속 증가했다. 금리가 정점에 올랐다는 관측 속에 주식·부동산시장 회복 기대로 대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

    2. 2

      하나은행, 중기 ESG 목표달성 땐 이자 깎아준다

      하나은행(행장 이승열·사진 왼쪽)이 지난 28일 대한상공회의소(상근부회장 우태희·오른쪽)와 ‘중소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

    3. 3

      신한은행·SK, 'ESG 상생지원 프로그램' 지원 대상 SK 전 계열사로 확대

      신한은행은 SK와 함께 중소 협력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ESG 진단, 컨설팅, 금융지원으로 이어지는 ‘ESG 상생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