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부산서도 영아 암매장…친모 "2015년 집 주변 야산에 유기" 입력2023.07.04 13:24 수정2023.07.04 13: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경찰청은 출산 기록은 있으나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 영아' 사건과 관련해 암매장 정황을 잡고 친모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2015년 2월에 출산한 아이가 사망하자 집 주변 야산에 시신을 유기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이 사망 경위를 수사하는 한편 사체 발굴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빠 육아휴직 5년새 2.5배 '껑충'…10명 중 4명꼴 아빠의 육아휴직 사용 사례가 최근 5년 사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2 '충주맨' 사직서 냈더니…'97만 구독' 충TV 발칵 뒤집힌 사연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힌 이후 구독자가 17만명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TV 구독자는... 3 "약물 맞은 사자?" 사진 논란에…노홍철, 직접 해명 나섰다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사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진을 공개한 뒤 불거진 '동물 약물 투여' 논란과 관련해 현지 사파리 업체와 여행사 측 입장을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논란의 발단은 지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