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전 롯데-한화 경기 장맛비로 취소 입력2023.07.04 15:49 수정2023.07.04 15: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대전 경기(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가 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취소됐다. 이날 현재 올해 비와 미세먼지 등으로 취소된 경기 수는 37경기로 나중에 재편성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남은 종목 정상 출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첫 메달 레이스에서 미국 선수와 강하게 충돌한 한국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 2 곽윤기도 "평창이 좋았다"…'올림픽 식당' 불만 폭주한 사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선수촌 식당이 화제다.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 해설위원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평창 올림픽 선수촌 음식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밀라노 ... 3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女 5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준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하며 1차 관문을 넘었다.10일(한국시간) 세 선수는 이탈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