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민은 오는 10일부터 호출비 없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심야인 오후 10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는 호출비 1천원을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호출비 무료화는 시민과 관광객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택시 이용객 증가에 따른 지역 택시업계의 경영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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