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마트엔 등갈비가 통째로 들어간 갈비탕이 있다!? 양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요리하다 왕갈비탕'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롯데마트, 7월 6일(목) 큼직한 갈빗대가 들어간 HMR PB ‘요리하다 왕갈비탕(900g)’ 출시
    ■ PB 전문 MD가 직접 원물 업체를 발굴해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NB 상품과 비교해 최대 50% 가량 저렴해
    ■ ‘요리하다 왕갈비탕’ 출시와 더불어 초복을 맞아 ‘요리하다 삼계탕 2종’ 할인 행사 진행
    롯데마트엔 등갈비가 통째로 들어간 갈비탕이 있다!? 양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요리하다 왕갈비탕' 출시
    롯데마트가 맛과 가격, 비주얼까지 갖춘 ‘요리하다 왕갈비탕’을 선보인다.

    롯데마트 HMR(가정간편식) PB(자체 브랜드) ‘요리하다’는 7월 6일(목) ‘요리하다 왕갈비탕(900g)’을 출시, 롯데마트 전점에서 8990원에 판매한다.

    ‘요리하다 왕갈비탕’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문 식당 수준의 갈비탕을 집에서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다. 외식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집에서 간단한 조리법으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 상품들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통계청에서 발표한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를 살펴보면 외식의 경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전년 동기대비 평균 7% 가량 상승하는 동안, 롯데마트의 간편 국물 요리 매출은 약 15% 증가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요리하다 왕갈비탕’을 출시함으로써 국물 요리 라인업을 강화해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한 ‘요리하다 왕갈비탕’은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맛을 지향하면서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갈비탕 전문점에서 볼 수 있을 법한 15cm 이상의 등갈비로 요리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큼직한 갈빗대에서 우러나온 육향은 진하고 구수한 국물 맛을 살리는데 주효한 역할을 했다. 또한 고소하고 부드러운 등갈비에 담백한 사태살을 함께 넣어 다채로운 풍미와 식감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요리하다 왕갈비탕’은 제조사 브랜드의 갈비탕 상품과 비교해 고기 중량이 높고, 상품의 용량은 약 2배에 달한다. 100g 당 가격으로 비교하면 최대 50% 이상 저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 할 수 있다.

    ‘요리하다 왕갈비탕’은 롯데마트 PB 전문 MD(상품기획자)가 10개월 간 공을 들여 출시한 상품이다. 다양한 제조사 브랜드의 갈비탕과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다. 상품 기획 단계에서 진행한 다양한 사전 조사를 토대로 상품의 콘셉트를 ‘큼직한 갈빗대’가 들어간 갈비탕으로 결정했다. 핵심 원재료의 차별성과 더불어 맛과 품질, 풍성한 양, 조리 후 시각적 만족감까지 고려한 결과다.

    특히, PB 전문 MD는 상품의 핵심인 좋은 품질의 등갈비를 공수하기 위해 직접 원재료 업체 발굴에 나서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15곳의 원물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화 테스트를 진행, FIC(Food Innovation Center) 소속 전문 셰프의 맛 평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 등을 통해 상품화에 가장 적합한 등갈비 원물을 선정했다. 또한 직접 발굴한 신규 원물 업체로부터 대량의 등갈비를 사전 확보함으로써 원가 경쟁력까지 높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롯데마트는 보양식 라인업 강화와 더불어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오는 12일(수)까지 HMR PB 브랜드 요리하다의 보양식 ‘삼계탕 2종’을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1000원 할인 판매한다. ‘요리하다 강화섬계탕(1kg)’은 7990원에 ‘요리하다 수삼삼계탕(900g)’은 74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7월 8일(토)부터 11일(화)까지 4일간 행사 카드(롯데/KB국민/신한/우리)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요리하다 ‘강화섬계탕’은 국내산 닭 한 마리와 수삼, 강화도산 초록통쌀을 푹 끓여내어 깊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옛 조상들이 먹던 풋벼에서 영감을 받아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강한 초록통쌀을 사용한 이색 삼계탕이다. 또한 ‘요리하다 수삼삼계탕’은 국내산 닭과 수삼, 찹쌀, 대추, 마늘 등 까다롭게 선별한 재료를 오랜 시간 푹 고아 진하고 깊은 맛의 육수가 강점이다.

    정해민 롯데마트 식품PB개발팀 MD(상품기획자)는 “요리하다 왕갈비탕은 우수한 맛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고객들의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PB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큐라클,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 톱라인 발표…“유효성·안전성 확인”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365270, 대표이사 유재현)은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국내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보된 톱라인(Topline) 결과를 수령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uACR(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 변화량은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2차 평가지표 중 하나인 eGFR(추정 사구체 여과율)은 투여 기간 동안 기저치 대비 유지되는 경향이 관찰됐다. 또한 임상시험 전반에 걸쳐 우수한 내약성도 확인됐다.CU01은 디메틸푸마르산염(DMF, Dimethyl Fumarate)을 주성분으로 하는 경구용 치료제로, Nrf2 활성화와 TGF-β 신호 전달 억제 기전을 통해 항염증·항산화 및 항섬유화 효과를 나타낸다. DMF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등으로 허가된 블록버스터 약물(상품명: 텍피데라)로, 큐라클은 이를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이번 임상2b상은 전국 24개 대학병원에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 2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피험자들은 CU01 저용량군(240mg), 고용량군(360mg), 위약군에 1:1:1로 무작위 배정돼 24주간 투여를 완료했다.FAS(Full Analysis Set) 분석 결과, 1차 평가지표인 투여 24주차 uACR 변화량에서 CU01 저용량군과 고용량군은 위약군 대비 각각 21.45%, 22.21%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두 시험군 모두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저용량 p=0.0448, 고용량 p=0.0313).2차 평가지표 중 eGFR 변화량에서는 위약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은 관찰되지 않았으나, 저용량군과 고용량군 모두에서 투여 기간 동안 기저치 대비 eGFR이 유지되는 양상이 확인됐다. 이는 당뇨병성 신증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관찰되

    2. 2

      큐라클, Rivasterat 임상2b상 본격 시동… 글로벌 CRO 계약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365270)은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시네오스 헬스’와 경구용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치료제 후보물질 ‘Rivasterat(CU06)’의 임상2b상 수행을 위한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ivasterat은 큐라클이 개발 중인 혈관내피기능장애 차단제 계열의 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로, 손상된 혈관을 정상화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기전을 갖는다.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국제 일반명(INN)을 부여받았으며, '-sterat' 계열로 명명된 최초의 물질이다.앞서 큐라클은 Rivasterat의 DME 임상2a상에서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 중 세계 최초로 시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망막질환 치료를 위해 안구 내 직접 주사하는 Anti-VEGF 계열 항체 치료제가 사용되는 가운데, 해당 임상 결과를 계기로 경구용 치료제 등장에 대한 의료계 및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시네오스 헬스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CRO로, 글로벌 CRO 시장 점유율 최상위권에 위치한 기업이다. Rivasterat이 타깃하는 망막질환에서 다수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큐라클은 내년 상반기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DME 적응증 임상2b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를 신청할 계획이다.큐라클 관계자는 “시네오스 헬스의 글로벌 임상 수행 경험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임상2b상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임상에서는 환자 수와 투여 기간을 확대해 시력 개선 효과를 재차 확인하고, 장기간 투여에 따른 안전성도 함께 검증해 Rivasterat의 임상적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3. 3

      큐라클,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 환자 추적 관찰 종료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365270, 대표이사 유재현)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후보물질 ‘CU01’의 국내 임상2b상 마지막 환자의 투약 및 추적 관찰(Last Subject Out, LSO)이 완료돼, 데이터 분석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상2b상은 전국 24개 대학병원에서 제2형 당뇨병성 신증 환자 약 240명을 대상으로 24주간 진행됐다. 피험자들은 CU01 고용량군, 저용량군 및 위약군으로 배정되어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방식으로 시험을 마쳤다.큐라클은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함께 데이터 검증 및 분석 절차를 진행 중이며, 빠른 시일 내 데이터 잠금(Data Lock)을 완료 후 본격적인 통계 분석에 돌입할 예정이다. 톱라인(Topline) 결과는 내년 상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CU01은 항염증·항산화 전사인자인 Nrf2를 활성화하고, 섬유화를 유도하는 TGF-β 신호를 억제하는 이중 기전을 가진 경구용 치료제다. 앞선 임상2a상에서는 신장 기능의 핵심 지표인 사구체여과율(eGFR) 수치가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이번 임상2b상에서도 이러한 개선 효과의 재현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큐라클 관계자는 “당뇨병성 신증은 당뇨 환자의 약 30~40%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될 경우 투석이나 이식이 불가피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이라며 “이번 임상에서 신장 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한다면, 당뇨병성 신증 치료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