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농약 살포 작업하던 60대 트랙터에 치여 숨져 입력2023.07.06 16:06 수정2023.07.06 16: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전 11시 30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한 농장에서 60대 A씨가 트랙터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이 A씨 구조에 나섰으나,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A씨가 트랙터에서 나오는 과정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