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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열병식훈련장서 대규모 차량·인원 대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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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전승절' 기념 열병식 개최 전망
    북한 열병식훈련장서 대규모 차량·인원 대열 포착
    북한이 조만간 열병식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미국 상업위성 서비스 '플래닛 랩스'의 지난 6일 자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 열병식 훈련장인 평양 미림비행장 북서쪽 공터에 다수 차량이 집결한 모습을 확인했다고 8일 보도했다.

    지난달 말께 찍힌 위성사진에는 빈자리가 많았는데 공터가 차량으로 채워진 것으로, 훈련 준비를 위한 차량 집결이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고 VOA는 평가했다.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 병력 대열로 보이는 무리도 위성사진에 나타났다.

    이들은 최근 김일성광장에서 포착됐던 대형 구조물과 비슷한 모습으로 대열을 형성했다.

    북한은 6·25전쟁 정전기념일로 '전승절'이라 부르는 오는 27일을 기해 열병식을 개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정전 70주년인 만큼 5년, 10년 단위로 꺾이는 해인 정주년을 중요하게 치는 북한에서 이를 성대하게 기념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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