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26일저금’은 청소년의 대표적인 용돈 관리 수단으로 자리잡은 '카카오뱅크 mini' 고객 전용 저금 서비스다. 'mini 26일저금'에 가입하면 하루 500원에서 2000원까지의 저축 금액을 설정해 26일 동안 최대 5만2000원을 저금할 수 있다.
'GS25와 26일저금'에 가입하면 GS25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식 교환권'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GS25와 26일저금'은 카카오뱅크의 '파트너적금'에 이어 금융 상품으로만 인식되던 저금 서비스를 재해석한 '카카오뱅크 mini'의 다섯 번째 제휴 저금 서비스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배달의민족, 메가박스, 멜론, 올리브영 등 청소년이 즐겨 이용하는 제휴사의 혜택을 더한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여름 방학을 맞아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는 경험과 함께 다양한 간식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제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청소년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혜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