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부근 도로 배회한 40대 정신질환자 구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부근 도로상을 배회하던 40대 여성이 경찰에 구조됐다.

    10일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안성IC 부근 도로 위에서 한 여성이 차선을 넘나들며 차량 통행을 막고 있다는 112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도로공사 직원들과 함께 도로 위에 있던 4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갓길로 피신시켰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고속도로에 올라온 경위 등을 제대로 진술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여성을 인근 지구대에서 보호하고 있다가 가족에게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가족 인계된 후 응급 입원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정신적 문제가 책임 감경 사유에 해당해 별도로 형사 처분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그 김건모 맞아?…6년 만의 복귀 근황에 '화들짝'

      6년 만에 콘서트로 복귀한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소 수척한 모습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작곡가 주영훈은 지난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내 이윤미,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주...

    2. 2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중년 여성으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뉴스1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불쾌한 일을 겪...

    3. 3

      '한국인 최초'…심은경, 日 영화 시상식서 여우주연상 '쾌거'

      배우 심은경이 한국인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0일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심은경이 '여행과 나날'로 일본의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