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795%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6.0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795%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863%로 10.2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7.7bp 상승, 5.9bp 상승으로 연 3.810%, 연 3.839%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3.778%로 7.8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7.2bp 상승, 6.8bp 상승으로 연 3.770%, 연 3.748%를 기록했다.

    ┌─────────┬─────────┬────────┬────────┐
    │ │ 당일(오후ㆍ%) │ 전일(%) │ 전일대비(bp) │
    ├─────────┼─────────┼────────┼────────┤
    │ 국고채권(1년) │ 3.665 │ 3.623 │ +4.2 │
    ├─────────┼─────────┼────────┼────────┤
    │ 국고채권(2년) │ 3.839 │ 3.780 │ +5.9 │
    ├─────────┼─────────┼────────┼────────┤
    │ 국고채권(3년) │ 3.795 │ 3.735 │ +6.0 │
    ├─────────┼─────────┼────────┼────────┤
    │ 국고채권(5년) │ 3.810 │ 3.733 │ +7.7 │
    ├─────────┼─────────┼────────┼────────┤
    │ 국고채권(10년) │ 3.863 │ 3.761 │ +10.2 │
    ├─────────┼─────────┼────────┼────────┤
    │ 국고채권(20년) │ 3.778 │ 3.700 │ +7.8 │
    ├─────────┼─────────┼────────┼────────┤
    │ 국고채권(30년) │ 3.770 │ 3.698 │ +7.2 │
    ├─────────┼─────────┼────────┼────────┤
    │ 국고채권(50년) │ 3.748 │ 3.680 │ +6.8 │
    ├─────────┼─────────┼────────┼────────┤
    │ 통안증권(2년) │ 3.825 │ 3.780 │ +4.5 │
    ├─────────┼─────────┼────────┼────────┤
    │회사채(무보증3년) │ 4.594 │ 4.534 │ +6.0 │
    │ AA- │ │ │ │
    ├─────────┼─────────┼────────┼────────┤
    │ CD 91일물 │ 3.750 │ 3.750 │ 0.0 │
    └─────────┴─────────┴────────┴────────┘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의 부야베스, 호텔서 맛본다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프렌치 파파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타미 리(이동준) 셰프가 특급 호텔과 손잡고 방송 속 메뉴를 대중에게 처음 공개한다.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2. 2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자존심 건 'HBM4 전쟁'…"영업익 424조" [강경주의 테크X]

      올해 반도체 산업의 최대 승부처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놓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쟁이 치열하다. SK하이닉스는 검증된 공급 안정성을 무기로 주도권 수성에 나선 반면, 삼성전자는 데이터 처리 속도를...

    3. 3

      하루 10% 급락, 며칠 뒤 급등…"금은 정말 '안전자산'인가"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역대 최고 수준의 금 가격 변동성이 전통적인 금 매수자의 기대에 벗어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금은 투자보다는 위험 피해 수단이라는 이유에서다.5일 로이터통신의 칼럼니스트 제이미 맥기버는 “금의 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